강의·녹취
냄새는 흩어지는 힘에서 나온다
- 원문 작성일
- 2026년 9월(확인 중)
- 아카이브 등록일
- 2026. 9. 27.
- 출처
- 송광일 박사 강의 녹음 1편
양말, 몸 냄새, 술 마신 다음 날의 냄새까지 — 박사님은 냄새를 '흩어져 나가는 것'으로 보고 한 가지 원리로 설명합니다.
박사님의 설명
냄새는 무언가가 흩어져 밖으로 나가는 현상입니다. 당기는 힘이 강한 상태에서는 자기 것을 붙잡고 있어 밖으로 내보내는 것이 적고, 당기는 힘이 풀리면 흩어져 나가며 냄새가 됩니다.
- 박사님이 만든 양말은 신어도 발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반응을 얻었습니다.
- 술을 많이 마신 다음 날 몸에서 냄새가 나는 것도 몸의 당기는 힘이 크게 풀렸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두 가지 냄새는 구분합니다
| 종류 | 박사님이 보는 원인 | 대처 |
|---|---|---|
| 몸에서 나는 체취 | 몸 안에서 흩어져 나오는 것 | 먹는 것부터 바꾸기 |
| 입 냄새(구취) | 입 안, 특히 잇몸 | 이를 잘 닦기 |
냄새는 누구나 겪어 본 일이라 하이텐션 이론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 이해하기 쉬운 입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