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
박사 도전하는 송광일씨 “농사도 공부도 박사 돼야”
- 원문 작성일
- 2008. 2. 25.
- 아카이브 등록일
- 2026. 9. 27.
- 출처
- 농민신문 ↗
25년째 시설농사를 지으며 밤에 공부해 박사학위에 도전하는 농업인으로 송광일 박사를 소개한 기사입니다. 이 보관소에서 가장 오래된 기록입니다.
농민신문이 낮에는 농사를 짓고 밤에는 공부하는 송광일 박사를 소개했습니다. 독학으로 학사 학위를 받고 전남대학교에서 원예학 석사, 미생물공학 박사과정을 밟던 때입니다. 12개 품목의 친환경 인증, 하우스 환기 장치 등 발명특허 2건, 한국농업대학 현장교수 활동도 담겼습니다.
기사에서 박사님은 학위를 받으면 연구소를 세워 식물의 꽃눈 분화를 연구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훗날 개화 신호물질 연구로 이어진 관심입니다.
기사 전문은 아래 원문 링크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원문의 권리는 농민신문에 있어 이 보관소에는 요약만 싣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