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일 하이텐션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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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보도

“인간의 손 닿으면 나약해져, 그게 자연”

원문 작성일
2010. 5. 25.
아카이브 등록일
2026. 9. 27.

비료·농약·퇴비 없이 11년째 농사를 지으며 농학박사 학위까지 받은 송광일 박사를 만난 오마이뉴스 인터뷰입니다.

오마이뉴스가 광주 광산구의 송광일 박사 농장을 찾았습니다. 농사와 공부를 함께 해 학사부터 박사 학위까지 받은 과정, 무르지 않는 오이, 회원제 직거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사람이 손을 많이 댈수록 작물이 약해진다는 박사님의 생각이 제목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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