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
기다림의 미학 ‘기적의 복숭아’
- 원문 작성일
- 2011. 9. 4.
- 아카이브 등록일
- 2026. 9. 27.
- 출처
- 매일경제 ↗
비료도 퇴비도 없이 5년을 기다려 복숭아 수확에 성공한 송광일 박사의 농장을 매일경제가 소개했습니다. 수확한 복숭아는 신라호텔이 모두 사 갔습니다.
벌레와 병에 약해 자연재배가 가장 어렵다는 복숭아를, 송광일 박사는 자연에 맡긴 지 5년 만에 거두었습니다. 매일경제는 비가 많던 해에도 높은 수확률을 보인 이 농장을 '기적의 복숭아'라는 이름으로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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