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보도
[인터뷰] 자연재배로 땅을 살리고 몸을 살리는 농부 송광일 박사
- 원문 작성일
- 2015. 8. 13.
- 아카이브 등록일
- 2026. 9. 27.
“땅도 사람도 스스로의 힘을 믿고 기다려야 합니다.” 16년째 자연재배를 해 온 송광일 박사를 나눔문화 연구원들이 만났습니다.
나눔문화의 소식지 〈나누는 사람들〉 인터뷰입니다. 비료도 퇴비도, 물도 거의 주지 않고 기른 작물은 조직이 치밀하고 영양이 응축된다는 설명이 나오는데, 박사님은 이를 당시 '고전압 식품'이라 불렀습니다. 지금의 하이텐션 푸드, 곧 당기는 힘이 살아 있는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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